반수생공룡1 스피노사우루스 — 물속으로 들어간 거대 수각류의 진실 공룡 중 가장 길었을지 모를 육식 공룡. 티라노사우루스보다 컸지만 T. rex보다 훨씬 덜 알려진 이유가 있다. 스피노사우루스의 화석 대부분이 2차 세계대전 당시 뮌헨 박물관 폭격으로 소실됐기 때문이다. 그리고 2020년, 수십 년의 공백을 뚫고 모로코 사막에서 발견된 화석들이 이 공룡의 정체를 완전히 새롭게 써내려가기 시작했다. 스피노사우루스는 물속에 살았다.기본 수치 — 기록에 남은 가장 큰 육식 공룡 후보 추정 전장: 14~18m (티라노사우루스 약 12m보다 길 가능성) 추정 체중: 7~20톤 (추정 범위가 넓은 이유는 화석이 불완전하기 때문) 등 돛 높이: 최대 약 1.65m 생존 시기: 백악기 초기 약 9500만 년 전 주요 서식지: 북아프리카 (현재의 모로코, 이집트, 알제리 일대).. 2026. 4. 29. 이전 1 다음